2009년 06월 04일
한쿡에 와서 바빴군요 +_+ 오랫만의 포스팅입니다.
일단 염장에 주의를 해주시고...
분명 경고했음에도 글을 읽으신다면...
이건 제 책임이 아닙니다.
5월에 도착을 했음서
벌써 6월이 되어버렸습니다.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던지라 이글루를 한동안 버려놨었군요...ㅡㅡㅡ;;
일단은 간단하게 그동안의 일을 줄여보자면 요렇습니다.
1. 미국 출발
2. 한국 도착
3. 다니던 회사의 한국 지사에서 일을 본격적으로 맡게됨
4. 주식일부 처분 1억 5천만원 회수, 나머지는 안고가기로 함
5. 소개팅들 미뤄짐...T-T
6. 미국에서 붙였던 짐들이 도착을 하지 않음
7. 붙인 짐들이 공중에 떠버리고 어디갔는지 찾지못함...ㅡㅡㅡ;;
8. 미국에서 짐붙인 회사와 담판 짐을 2주씩이나 걸려 찾아냄
9. 한국에 짐도착.
요렇게 됩니다.
중간에 붙였던 짐들이 사라져서...ㅡㅡㅡ;; 한동안 삽질좀 했고...
갑자기 제가 한국 들어온걸 알아버린 회사 사장께서...ㅡㅡㅡ
"마천 한국가? 한국에도 우리지사있는데 그럼 그동안 거기서 일하면 되겠네?"
"사...사장...님....제가....휴가..."
"뭐 휴가도 보내고 짬짬히 일하면 되겠지? 풀타임은 안고 짬.짬.히. 말일세!!!"
"네...ㅡㅡㅡ;;"
라고...차마 한마디 반항도 못해보고...그래도 한국쪽에서는 풀타임도 아니고 프로젝트 제너럴 매니져인지라...
무려 재택에 프로젝트 확인, 검토만 해주는 거라는게 다행이라면 다행이겠지만...이게 휴가냐! 버럭!
여하튼...
주식 되팔아서 1억 5천을 +_+ 역시 말보단 사진 한방이 ㅎㅎㅎ

잘 안보이시나요? ㅎㅎ 그럼 하나더 +_+

보안을 위하여 나머지는 지웠습니다. 사진에 가족들이 나와서 지워버리고 ㅎㅎㅎ
여하튼 기분은 날아갈듯...
거액을 한손에 쥐는 느낌이 드디어 뭔지 알았다는 +_+
사실 미국에서는 통장으로만 돈이 오가서 실제로는 만지지를 안아서 실감이 안났는데...
뭐 솔직히 수표라 이쪽도 실감이 안나긴 했지만...
저 수표품에 안고 밤새워 히히덕 댔다는 +_+(1억5천에 이러면 아마 로또되면 몇이란 잠을 못잘듯...)
여하튼...사람맘이란게 간사하죠잉~
지금 저 1억 5천은 3천만원씩 고이 나뉘시어...
다른 은행들에서 비과세로 주무신다능...
한가지 웃겼던건...저 수표를 같은 은행 다른지점에 가서 나눠서 넣었는데
바로 VIP룸으로 끌려가서 자신들 상품설명을 지나치게 자세하게 들었다는...ㅡㅡㅡ;;
여하튼 한동안 속어로 뭐빠지게 바빴네요.
그나마 이런 대박이 나지 않았다면 한국에서 짜증만 늘었을듯...
매번 한국올때마다 물건값이 올랐는데...이번에도 여지없이...
무슨 심야할증 택시가 기본요금이 2280원인가 하더라는...
넘 비싸진 한국물가...
마지막으로 안타까웠던건...
소개팅에 나오시려던 여성두분...
모두 바쁘신분들이라 소개팅이 6월 두째주로 미뤄졌다는 것...
안습...
이렇게 흥분했던 마음은 고이접어 나빌레라~~~
그래도 흥분되는건...
NC주식이 아직도 오르고 올라 19만원대가 넘었다는것 +_+ 자! 30만원 가는거당!!!!!!!아자아자!!!
분명 경고했음에도 글을 읽으신다면...
이건 제 책임이 아닙니다.
5월에 도착을 했음서
벌써 6월이 되어버렸습니다.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던지라 이글루를 한동안 버려놨었군요...ㅡㅡㅡ;;
일단은 간단하게 그동안의 일을 줄여보자면 요렇습니다.
1. 미국 출발
2. 한국 도착
3. 다니던 회사의 한국 지사에서 일을 본격적으로 맡게됨
4. 주식일부 처분 1억 5천만원 회수, 나머지는 안고가기로 함
5. 소개팅들 미뤄짐...T-T
6. 미국에서 붙였던 짐들이 도착을 하지 않음
7. 붙인 짐들이 공중에 떠버리고 어디갔는지 찾지못함...ㅡㅡㅡ;;
8. 미국에서 짐붙인 회사와 담판 짐을 2주씩이나 걸려 찾아냄
9. 한국에 짐도착.
요렇게 됩니다.
중간에 붙였던 짐들이 사라져서...ㅡㅡㅡ;; 한동안 삽질좀 했고...
갑자기 제가 한국 들어온걸 알아버린 회사 사장께서...ㅡㅡㅡ
"마천 한국가? 한국에도 우리지사있는데 그럼 그동안 거기서 일하면 되겠네?"
"사...사장...님....제가....휴가..."
"뭐 휴가도 보내고 짬짬히 일하면 되겠지? 풀타임은 안고 짬.짬.히. 말일세!!!"
"네...ㅡㅡㅡ;;"
라고...차마 한마디 반항도 못해보고...그래도 한국쪽에서는 풀타임도 아니고 프로젝트 제너럴 매니져인지라...
무려 재택에 프로젝트 확인, 검토만 해주는 거라는게 다행이라면 다행이겠지만...이게 휴가냐! 버럭!
여하튼...
주식 되팔아서 1억 5천을 +_+ 역시 말보단 사진 한방이 ㅎㅎㅎ

잘 안보이시나요? ㅎㅎ 그럼 하나더 +_+

보안을 위하여 나머지는 지웠습니다. 사진에 가족들이 나와서 지워버리고 ㅎㅎㅎ
여하튼 기분은 날아갈듯...
거액을 한손에 쥐는 느낌이 드디어 뭔지 알았다는 +_+
사실 미국에서는 통장으로만 돈이 오가서 실제로는 만지지를 안아서 실감이 안났는데...
뭐 솔직히 수표라 이쪽도 실감이 안나긴 했지만...
저 수표품에 안고 밤새워 히히덕 댔다는 +_+(1억5천에 이러면 아마 로또되면 몇이란 잠을 못잘듯...)
여하튼...사람맘이란게 간사하죠잉~
지금 저 1억 5천은 3천만원씩 고이 나뉘시어...
다른 은행들에서 비과세로 주무신다능...
한가지 웃겼던건...저 수표를 같은 은행 다른지점에 가서 나눠서 넣었는데
바로 VIP룸으로 끌려가서 자신들 상품설명을 지나치게 자세하게 들었다는...ㅡㅡㅡ;;
여하튼 한동안 속어로 뭐빠지게 바빴네요.
그나마 이런 대박이 나지 않았다면 한국에서 짜증만 늘었을듯...
매번 한국올때마다 물건값이 올랐는데...이번에도 여지없이...
무슨 심야할증 택시가 기본요금이 2280원인가 하더라는...
넘 비싸진 한국물가...
마지막으로 안타까웠던건...
소개팅에 나오시려던 여성두분...
모두 바쁘신분들이라 소개팅이 6월 두째주로 미뤄졌다는 것...
안습...
이렇게 흥분했던 마음은 고이접어 나빌레라~~~
그래도 흥분되는건...
NC주식이 아직도 오르고 올라 19만원대가 넘었다는것 +_+ 자! 30만원 가는거당!!!!!!!아자아자!!!
# by | 2009/06/04 03:13 | 앙마의 하루들 | 덧글(11)





이쪽은 시험기간..으어헝헝//
근데 1억원권 이상의 수표는 첨보네여 +_+
물론 발행이 되고 있다는 건 알고 있지만 실물사진은 첨 본다능;;
하지만 ㅋ 수표사진은 믿을수 없다고 까는 사람들도 생길거 같군요 ㅋ